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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1분 요약정리)

by yoontriever0330 2026. 1. 14.

국토해양부아파트실거래가조회

국토해양부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는 ‘계약 30일 내 신고→국가 시스템 공개→지역·기간·면적 정확 필터→표본 충분성 점검’ 순서로 실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목차>>

1. 국토해양부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핵심 구조
2. 어디서 어떻게 찾나: 공식 사이트와 조회 절차
3. 데이터 범위·공개 기준과 시차 이해
4. 실전 예시: 단지·면적·시점별로 가격 맥락 잡기
5. 대량 분석과 자동화: 공공 API·다운로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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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핵심은 공식 시스템에서 지역·기간·면적을 정확히 설정해 ‘표본 수가 충분한 가격대’를 먼저 파악하는 것입니다. 신고 후 30일 이내 데이터 반영과 지연 가능성을 전제로, 최신 값과 분포(중위·사분위)를 함께 확인하면 의사결정 오류가 줄어듭니다. 필요하면 공공 API로 월별 데이터를 적재해 시계열로 추세를 본 뒤, 단기 급등·급락 구간은 개별 거래 메모로 원인을 추적하세요. 지자체 포털·콜센터 공지를 통해 연계 점검 여부를 확인하면 ‘왜 오늘 값이 비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명칭은 현재 ‘국토교통부’이므로 검색·인용 시 최신 용어를 사용하되, 과거 기사·자료는 변경 전 명칭이 남아 있음을 감안하세요. 마지막으로 동일 면적·동일 층군 비교 원칙을 지키면 현장 호가에 휘둘리지 않고 합리적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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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1. 국토해양부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핵심 구조

국가가 공개하는 실거래 정보는 ‘거래신고→검증→공개’의 순서를 거칩니다. 거래 당사자는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관할 지자체 또는 온라인 신고시스템에 신고해야 하며, 시스템은 이를 수집·정제해 공개합니다. 법정 신고기한은 ‘계약 후 30일 이내’이고 지연·허위 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실거래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누구나 무료로 조회할 수 있고, 모바일·PC 모두 지원합니다. 운영·연계는 한국부동산원이 맡아 거래관리시스템(RTMS)을 통해 수집·공개를 지원합니다. 이 전체 흐름을 이해하면 조회 결과의 시차와 누락 가능성을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근거2. 어디서 어떻게 찾나: 공식 사이트와 조회 절차

메인 창구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으로, 부동산 유형에서 ‘아파트’를 선택하고 시·군·구→법정동→단지를 순서대로 좁히면 됩니다. 기간은 보통 ‘년월’ 단위로 지정하며, 최신 거래는 신고·검증 일정에 따라 며칠 지연되어 반영됩니다. 예를 들어 특정 단지의 2025년 12월 거래를 찾고 싶다면 ‘202512’처럼 기간을 지정해 한 번에 수십~수백 건의 실거래 내역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지자체 포털(예: 서울부동산정보광장)도 동일한 국가 데이터와 연동되어 보조 통로로 활용됩니다. 조회 후에는 전용면적, 층, 거래금액, 계약일 등을 확인하고 특이치(이상치)는 인근 단지와 비교해 검증하세요. 콜센터 안내와 FAQ는 화면 하단 도움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거3. 데이터 범위·공개 기준과 시차 이해

국가 시스템은 아파트 매매뿐 아니라 전월세, 토지·상가 등 여러 유형을 제공하지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동·호 표시가 제한됩니다. 서울시 안내 기준으로 매매는 2006년 이후, 전월세는 2011년 이후 자료가 제공되며 신고 익일 공개가 원칙입니다. 다만 실제 반영은 서버 점검, 지자체 검증 등으로 지연될 수 있어 특정 날짜의 공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신고기한이 30일인 만큼 계약 직후에는 데이터가 아직 시스템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일 단지라도 공급면적·전용면적 구분에 따라 가격 분포가 달라지므로 필터를 정확히 맞추세요. 조회 값이 없을 때는 기간을 넓히거나 법정동을 상위 행정구역으로 전환해 범위를 재탐색합니다.

 

근거4. 실전 예시: 단지·면적·시점별로 가격 맥락 잡기

검색 시 단지명을 직접 입력하기보다 ‘법정동→단지’ 경로를 쓰면 오기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용 84㎡를 보려면 면적 필터에서 80~85㎡ 구간으로 범위를 설정하고 거래일 순으로 정렬해 추세를 확인하세요. 예컨대 최근 3개월(90일) 동안 동일 평형에서 10건 이상 거래가 있었다면 중위값을 기준으로 ±5% 범위를 정상 가격대로 볼 수 있습니다. 호가와의 괴리는 네이버·직방 등 시세 정보와 비교하되, 최종 판단은 반드시 공시된 ‘계약일·금액’으로 합니다. 급매·특수관계 거래 등 특수 케이스는 가격이 튀므로 동일 조건의 다수 표본을 우선합니다. 전세는 만기·보증보험 이슈가 얽히므로 매매와 분리해 해석하세요.

 

 

근거5. 대량 분석과 자동화: 공공 API·다운로드 활용

한 번에 많은 지역을 보려면 공공데이터포털의 ‘국토교통부_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API를 사용하세요. 이 API는 법정동 코드 앞 5자리(예: 종로구 11110)와 계약년월 6자리(예: 201801)를 넣으면 해당 지역·기간의 신고 정보를 반환합니다. 한국부동산원 R-ONE의 Open API는 지수·거래현황 등 통계 지표를 제공해 단지 단위 데이터와 결합 분석에 유용합니다. 엑셀 다운로드 후 피벗테이블로 ‘전용면적×층×계약월’ 그룹을 만들면 이상치를 빠르게 걸러낼 수 있습니다. 파이썬에서는 requests와 pandas로 월별 크롤링 후 CSV로 적재하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호출일·버전을 컬럼으로 기록하면 재현성이 좋아집니다.

 

 

마치며

부동산 의사결정의 첫걸음은 ‘실제 얼마에 거래됐는가’를 정확히 확인하는 일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출처는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이며 지자체 포털과 한국부동산원 통계가 이를 보완합니다. 공식 시스템은 아파트·연립·단독·오피스텔 등 자산군별로 조회가 가능하고 지도·리스트·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해 한 번에 수십 건 이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국토해양부’로 알려진 경우가 많지만 2013년 3월 23일 정부조직 개편으로 현 명칭은 ‘국토교통부’입니다. 이 글은 어디서, 어떻게, 어떤 기준으로 데이터를 읽어야 하는지 실전 위주로 정리합니다. 마지막엔 API와 대량 분석 팁까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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