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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심는 시기 (1분 요약정리)

by yoontriever0330 2025. 12. 19.

고구마 심는 시기는 ‘지온 15℃ 전후 안정·서리 위험 최소·정식 3~4일 전 멀칭’이라는 세 가지 조건이 만나는 지점을 뜻합니다.

 

<<목차>>

1. 정식 적기와 지역별 달력
2. 모종 준비와 육묘 타임라인
3. 정식 요령과 간격·깊이
4. 토양·멀칭·온도 관리
5. 수확까지의 생육일수와 역산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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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기상예보와 지온계를 곁들인 현장 판단이 결국 수량과 품질을 가릅니다. 지역 평균보다 본인 밭의 미세 기후와 토양의 보온·배수 능력을 체크하세요. 정식은 지온 15℃ 전후 안정, 간격 20~25cm, 정식 전 멀칭 3~4일, 생육일수 110~130일이 핵심 수치입니다. 여기에 품종 특성, 초기 관수, 보온·환기 타이밍을 더하면 실패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 작업 전·중·후의 사진과 기록을 남기면 다음 해 계획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마지막으로 서리 예보와 태풍 경로는 습관적으로 확인해 리스크를 줄이세요.

 

근거1. 정식 적기와 지역별 달력

지온이 15℃ 안팎으로 안정되는 시기가 흔히 적기로, 남부는 대체로 5월 중순~6월 중순, 중부는 5월 중순 전후, 고랭지는 더 늦게 잡는 편입니다. 비닐 멀칭을 하면 남부 지역에서 4월 중·하순에도 지온을 보완해 조기 정식이 가능하다는 연구·현장 보고가 있습니다. 이처럼 고랭지·저지대·해안가 등 미세 기후에 따라 1~3주 차이가 나므로 현장 온도계로 지온을 확인하세요. 또한 정식 3~4일 전 멀칭으로 지온을 끌어올리면 활착률이 크게 좋아집니다. 텃밭이라도 원칙은 동일하며, 서리 예보가 있으면 즉시 보온 자재를 덮어 피해를 막습니다. 무엇보다 본문 주제인 “고구마 심는 시기”는 달력의 날짜가 아니라 지온과 서리 위험의 교차점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근거2. 모종 준비와 육묘 타임라인

씨고구마에서 순(묘)을 뽑아 쓰는 경우 하우스 온상은 조기재배 2월 상순~3월 하순, 보통기 재배 3월 상·중순에 묘상을 시작합니다. 묘상 1㎡당 씨고구마 7~10kg을 배치하면 1kg당 20~30개의 묘를 받을 수 있어 계획 산출이 쉽습니다. 본밭 10a 기준으로는 묘 6,000~7,000주가 필요하니 씨고구마는 75~100kg을 준비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싹 틔우기 단계에선 터널 보온으로 30~35℃, 발아 후에는 25℃ 내외로 낮추고 토양 수분 70% 정도를 유지합니다. 정식 7~10일 전에는 외기 적응을 통해 일교차 스트레스를 줄이세요. 묘가 연약해지면 활착이 지연되므로 과습과 질소 과다를 피합니다.

 

근거3. 정식 요령과 간격·깊이

정식은 보통 수평심기 또는 개량 수평심기를 권장하며, 얕게 눕혀 심어 괴근이 윗부분에 고르게 달리게 합니다. 현장 지침에 따르면 순의 4~5마디가 흙 속 3~4cm 들어가게 눕혀 심고, 주간 거리는 20~25cm가 표준입니다. 줄 간격은 관리기 운용과 토양 비옥도에 맞춰 60~80cm로 조절합니다. 삽식 후 즉시 흙을 눌러 공극을 줄이고, 멀칭 비닐 구멍 주변은 틈이 생기지 않게 보강합니다. 바람이 센 곳은 활착 전까지 임시 고정핀을 추가해 잎이 까지지 않도록 하세요. 초기 1주는 토양이 마르지 않게 분무 관수로 촉촉함을 유지합니다.

 

근거4. 토양·멀칭·온도 관리

정식 3~4일 전 미리 멀칭을 해 지온을 끌어올리면 뿌리 내림이 빨라집니다. 멀칭 후 지온이 13℃대인 이른 시기라도 비닐 보온을 통해 초기 활착을 확보할 수 있다는 현장 데이터가 있습니다. 묘 활착까지는 과습·과건조를 모두 피하고, 토양 수분을 균일하게 유지합니다. 큰 일교차가 예보되면 부직포나 터널로 야간 보온을 더하세요. 발근이 완료되면 과도한 보온은 웃자람을 유도하므로 환기를 늘립니다. 잡초 경쟁을 막기 위해 멀칭이 없을 때는 얕은 김매기를 자주 해 빛 경쟁을 줄입니다.

 

 

근거5. 수확까지의 생육일수와 역산 계산

정식 후 품종·환경에 따라 보통 110~130일을 잡고, 서리 오기 전 수확을 끝내야 합니다. 분질 계열은 약 110일, 점질 계열은 130일 안팎이 기준으로 안내됩니다. 남부 조기 정식이면 9월 수확, 중부 보통 정식이면 10월 전후가 흔한 패턴입니다. 수확 후엔 30~33℃, 90~95% RH에서 4일 내외 큐어링을 거쳐 12~15℃, 90~95% RH로 저장하면 당도와 저장성이 향상됩니다. 토양이 딱딱하면 상처가 늘어 부패가 쉬우니 수확 전 관수로 흙을 부드럽게 하세요. 역산으로 정식 날짜를 확정하면 서리·장마·태풍 창을 피하기 유리합니다.

 

 

마치며

초여름의 창끝 바람이 잦아들면 고구마를 심을 시간이 성큼 다가옵니다. 시작을 정확히 잡으려면 기온이 아니라 ‘지온’을 봐야 하고, 토양 수분과 멀칭 같은 환경 장치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고구마의 생육 온도 범위는 15~38℃, 활발한 생육은 30~35℃, 새뿌리 형성 적온은 25~30℃로 제시됩니다. 아주심기 전·후 2주의 관리가 뿌리 활착과 초기 생장을 좌우하므로 달력보다 현장 지표를 우선하세요. 지역별 서리 시작·끝, 토양 보온 재배인지도 판단 요소입니다. 이런 기준을 쌓아두면 품종이나 재배 규모가 달라져도 응용이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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