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등기부등본 인터넷 발급은 ①인터넷등기소 접속→②유형·주소 선택→③열람/발급 선택 및 결제(열람 700원, 발급 1,200원·2025.8.1.부터)→④발급확인번호로 진위확인 순서다.
<<목차>>
1. 부동산등기부등본 인터넷 발급 핵심 구조
2. 요금과 제도가 달라졌다: 2025년 최신 수수료
3. PC 발급이 필요한 이유와 진위확인 팁
4. 주소 찾기와 유형 선택, 초보가 자주 틀리는 포인트
5. 케이스 스터디: 대출심사·전세계약·상속 정리 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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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핵심은 주소를 정확히 입력해 올바른 대상의 서류를 발급하고, 제출용은 반드시 PC에서 ‘발급’ 본으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2025년 8월 1일 이후 발급 수수료는 1통 1,200원(20장 기준)이며 초과 장당 50원이 추가되므로 비용 계획도 함께 세우세요. 열람 700원으로 1차 확인 후 제출 단계에서 발급으로 전환하면 효율적입니다. 발급 PDF의 발급확인번호/QR로 진위확인이 가능해 재검증이 수월합니다. 모바일은 열람 전용이라는 점, 블로그·영상의 ‘1,000원’ 표기는 개정 전 정보일 수 있음을 잊지 마세요. 이 글의 절차대로 따라가면 초보도 10분 내에 실무에 바로 쓰는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근거1. 부동산등기부등본 인터넷 발급 핵심 구조
발급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iros.go.kr)’에서 진행하며 회원가입 없이도 가능합니다. 첫 화면에서 ‘부동산 등기 열람/발급’을 누르고 토지·건물·집합건물 중 유형을 고릅니다. 도로명/지번/건물명으로 주소 검색 후 대상 부동산을 선택합니다. 이어 ‘열람(확인용)’ 또는 ‘발급(제출용)’을 택하고 수수료를 결제하면 PDF가 생성됩니다. 결제는 신용카드·계좌이체·휴대폰 결제가 가능하고, PC에서는 발급 PDF를 바로 저장·인쇄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은 열람 전용이라 제출용 문서는 반드시 PC에서 발급하세요.
근거2. 요금과 제도가 달라졌다: 2025년 최신 수수료
열람 수수료는 온라인 기준 건당 700원이 유지되고, 오프라인 창구는 별도 기준을 따릅니다. 발급 수수료는 2025년 8월 1일부터 1통 20장까지 1,200원으로 인상되었고, 20장을 넘으면 장당 50원이 추가됩니다. 이는 대법원 규칙(등기사항증명서 등 수수료규칙) 개정으로 확정된 내용입니다. 블로그 글이나 오래된 안내에 ‘1,000원’으로 적힌 정보가 남아 있어 혼동하기 쉬우니 날짜를 꼭 확인하세요. 무인발급기·창구 이용 시에도 개정 규칙의 틀을 따르되 운영기관 고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결제 완료 후 즉시 열람/발급이 가능하며, 재발급 시에는 다시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근거3. PC 발급이 필요한 이유와 진위확인 팁
은행·법원·관공서 제출은 반드시 ‘발급’본이어야 하며, 열람본을 인쇄해도 효력이 없습니다. 발급 PDF에는 고유 발급확인번호와 QR/2D 바코드가 표기되어 진위확인이 가능합니다. 수요기관은 발급확인번호로 온라인 진위확인을 하며, 통상 발급 후 일정 기간(예: 90일) 내 확인이 이뤄집니다. 출력 시에는 해상도 저하·여백 삽입 등 문서 변형을 피하고, 컬러/흑백은 기관 지침을 따르세요. 프린터가 없다면 PDF로 저장해 출력 가능한 장소에서 인쇄하면 됩니다. 모바일은 열람만 가능하므로 현장 제출이 필요한 일정이라면 사전에 PC 발급을 완료해 두세요.
근거4. 주소 찾기와 유형 선택, 초보가 자주 틀리는 포인트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다세대)은 동/호 입력까지 해야 해당 호실의 등기내역이 나옵니다. 토지·단독주택은 지번 또는 도로명으로 검색해 필지/건물을 정확히 선택해야 합니다. 주소 오입력으로 다른 필지 서류를 발급하면 재발급 비용이 그대로 들기 때문에, 결제 전에 프리뷰 항목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검색이 어렵다면 포털 지도에서 위치 우클릭으로 도로명·지번을 확인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과거 폐쇄등기부나 별도 기록은 처리 시간이 더 소요되거나 별도 절차가 붙을 수 있습니다. 발급 후에는 문서 하단의 발급일시·확인번호가 또렷한지 확인하세요.
근거5. 케이스 스터디: 대출심사·전세계약·상속 정리 때 이렇게
주택담보대출은 최근 등기(근저당·압류 등) 변동이 없는 ‘최신’ 발급본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출 접수 당일 또는 전일에 발급해 제출하면 불필요한 재요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전세계약 전에는 소유자 일치 여부와 선순위 권리를 확인하고, 필요 시 갑구·을구 전부 포함 발급을 권합니다. 상속 정리 중이라면 상속등기 신청 전 열람으로 권리관계 변동을 먼저 체크하고, 신청 뒤에는 발급으로 접수 사실을 증빙합니다. 법인 거래라면 법인등기와 부동산등기의 조합 서류를 동시에 준비해 심사 시간을 단축하세요. 모바일 열람으로 1차 확인 → PC 발급으로 제출용 확보라는 2단계 루틴이 안전합니다.
마치며
부동산 계약, 대출, 상속 절차에서 등기사항증명서는 가장 먼저 확인하는 서류입니다. 인터넷으로 진행하면 지점 방문 없이 바로 PDF로 내려받거나 출력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필요한 건 정확한 주소와 결제수단, 그리고 PC 환경뿐입니다. 모바일 앱은 ‘열람’까지만 가능하고 제출용 ‘발급’은 PC에서 처리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아래에서 실제 화면 흐름대로 절차를 정리하고, 수수료·검증·예외 상황까지 사례로 설명합니다. 2025년 8월 이후 바뀐 수수료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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